효성그룹의 해외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효성 이에우 베트남(Hyosung Yêu Việt Nam, 효성은 베트남을 사랑합니다)’의 따뜻한 기록
당시 제작했던 ‘영상편지’ 형식의 후원 영상이 지닌 정서적 가치와, 우리가 공유한 아카이브 철학을 결합하여 감동적인 서사로 구성했습니다.


국경을 넘어 전해진 다정한 안부, 2019 효성 영상편지 제작기
우리가 누군가에게 전하는
"잘 지내나요?"라는 짧은 안부 속에는 생각보다 거대한 온기가 담겨 있습니다. 효성그룹의 베트남 사회공헌 프로젝트 ‘효성 이에우 베트남’의 일환으로, 후원자와 수혜 아동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전하는 아주 특별한 영상편지를 제작했습니다. 그날의 기록은, 영상이 단순한 정보를 넘어 어떻게 마음과 마음을 잇는 가교가 되는지를 다시금 깨닫게 해줍니다.


영상편지(Video Letter) “말보다 깊은 표정의 언어”
당시 제작했던 영상의 컨셉은 인위적인 홍보가 아닌, ‘서로에게 보내는 다정한 인사’였습니다.


안부를 묻다
 멀리 떨어진 한국에서 아이들을 응원하는 효성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공부하느라 힘들지는 않니?",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 예쁘구나"라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말들을 전합니다.

안부를 전하다
그 인사를 받은 베트남 아이들의 답장을 포착했습니다. 
서툰 한국말로 "고맙습니다"를 외치며 수줍게 웃는 모습, 자신의 꿈을 그려 보여주는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그 어떤 화려한 연출보다 강력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베트남 시골 마을 아이의 수줍은 미소와 한국 사무실에서 모니터를 보며 눈시울을 붉히던 후원자의 표정. 저는 이 찰나의 빛들을 모아 ‘인도주의적 아카이브’
효성이 추구하는 나눔의 가치는 단순히 숫자가 아닌 '사람의 향기'였음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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